제과 기술이 전문가의 영역에 머물던 시절, 김영모는 누구나 집에서도 맛있는 빵과 과자를 만들 수 있도록 제과 기술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1991년경 월간 「라벨르」에서는 김영모와 함께하는 홈 베이킹 클래스를 연재하며 카스텔라부터 케이크, 키슈, 타르트까지 다양한 제과 기술과 레시피를 소개했습니다.
오랜 시간 쌓아온 기술을 나누며 좋은 빵과 과자를 만드는 방법을 더 많은 사람에게 전하고자 했던 기록입니다.
출처 | 월간 라벨르 1991년경원문을 바탕으로 일부 내용을 재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