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여성신문」에서는 김영모과자점이 성장해 온 과정과 김영모의 제과 철학을 소개했습니다.
김영모는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한 기술력과 설비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새로운 제품을 위한 연구와 개발을 꾸준히 이어왔습니다.
또한 유행을 그대로 따르기보다 고객의 입맛에 맞는 제품을 고민하며 품질과 신뢰를 지켜가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