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2년 문을 연 김영모과자점은 새로운 기술과 최신 기계 도입, 해외 연수와 기술 교류를 통해 꾸준히 제품을 발전시켜 왔습니다.
1991년 「쿡북」에서는 김영모과자점이 직원들의 해외 연수와 해외 기술자 초빙을 통해 기술력을 높이고 새로운 제품을 개발해 온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또한 케이크와 쿠키를 비롯한 다양한 제품에 최고급 재료를 사용하며 맛과 품질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원칙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