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 월간 「제과제빵」에는 작은 터전에서 꾸준히 성장해 온 김영모과자점과 김영모의 이야기가 소개되었습니다.
김영모는 정확한 제품과 친절한 서비스, 자신이 책임질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또한 무리하게 매장을 확장하기보다 기본에 충실하며 내실을 다지는 것이 김영모과자점이 지켜야 할 원칙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출처 | 월간 제과제빵 1990년원문을 바탕으로 일부 내용을 재구성했습니다.